바모스 가이드 · 타일들뜸보수
타일들뜸 하자보증기간
신축 아파트 타일이 들떴는데 하자보증 대상인지 궁금하신가요?
보증기간을 확인하는 기준과 보증기간이 지난 뒤의 대처법까지 정리했습니다.
개요
하자보증기간, 왜 미리 확인해야 할까요
타일들뜸이 눈에 띄었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지금이 하자보증기간 안에 있는지 여부입니다.
보증기간 안이라면 무상 보수 대상인지 확인하는 절차가 먼저이고, 보증기간이 지났다면 유상 보수를 진행하되 방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자보증기간은 신축 아파트의 공동주택관리법령상 하자담보책임기간과, 개인이 리모델링·부분 시공을 맡긴 시공업체의 자체 하자보증기간으로 나뉩니다.
둘은 근거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 해당하는지부터 구분해야 정확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두 기준의 차이와 실제로 확인하는 방법, 보증기간이 지난 뒤 타일이 들떴을 때 할 수 있는 선택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경우
하자보증기간을 확인해야 하는 3가지 상황
기준 비교
공동주택 하자담보책임 vs 개인 시공 보증
정확한 기간과 조건은 단지별 하자보수보증서, 개인 계약서마다 다를 수 있어 아래는 일반적인 기준으로 참고해 주세요.
| 공동주택 하자담보책임 | 개인 시공 보증 | |
|---|---|---|
| 근거 | 공동주택관리법령·하자보수보증서 | 시공업체와의 계약서·견적서 |
| 타일 등 마감공사 기간 | 통상 사용검사일로부터 2년 내외 | 업체마다 상이,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 기준 |
| 접수 창구 | 관리사무소·입주자대표회의 | 시공 계약을 맺은 업체 |
| 확인 서류 | 하자보수보증서, 사용검사확인서 | 공사계약서, 견적서, 시공 전후 사진 |
신청 절차
하자보증 확인 4단계
사진으로 증상 위치·정도 확인
입주 시기·계약서로 보증기간 확인
관리사무소 또는 시공업체에 접수
현장 확인 후 보수 범위·일정 협의
하자담보책임기간 안에 있더라도 접수 과정에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사진으로 증상을 미리 기록해두면 이후 협의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보증 대상 여부가 애매한 경우라도 저희 쪽에 먼저 사진을 보내주시면 현재 상태와 대략적인 방향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접수 경로별 준비서류와 처리흐름은 아파트하자보수 신청절차 가이드에서 더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보증기간이 지났다면
유상 보수도 방치보다는 빠른 확인이 우선입니다
하자보증기간이 지나면 무상 보수 대상에서는 벗어나지만, 유상 시공은 기간과 무관하게 언제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방치하면 들뜬 범위가 넓어지고 수분이 주변으로 번져 보수 비용이 더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을 확인한 시점에 사진으로 먼저 상태를 점검해 보시길 권해 드리며, 부분 보수와 전체 재시공 중 어느 쪽이 맞는지는 현장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공동주택관리법령상 타일 등 마감공사는 통상 사용검사일로부터 2년까지 하자담보책임기간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세부 기간은 단지별 하자보수보증서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어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해 정확한 기간을 확인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네, 시공업체와 개인 간 계약이라면 계약서·견적서에 명시된 하자보증기간이 기준이 됩니다. 계약 당시 보증기간과 보증 범위(부분 보수 포함 여부 등)를 서면으로 남겨두시면 이후 확인이 수월합니다.
보증기간이 지났더라도 유상 보수는 언제든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방치 기간이 길어질수록 손상 범위가 넓어지는 경우가 많아, 보증 여부와 무관하게 증상을 확인한 시점에 사진으로 먼저 상태를 점검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시공 부위와 범위에 따라 자체 하자보증기간을 안내해 드리고 있으며, 정확한 보증 조건은 상담 시 견적서와 함께 서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보증 대상인지 궁금하다면
사진 한 장으로
보증 여부와 상태를 함께 확인하세요
입주 시기나 계약서 내용을 함께 알려주시면 더 정확한 소견을 안내해 드립니다.